디캔터2 디캔팅과 브리딩의 차이 (와인 중급자 2) 디캔팅과 브리딩의 차이: 언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와인은 개봉하는 순간부터 공기와 접촉하면서 맛과 향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와인의 숨은 매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디캔팅(Decanting)"과 "브리딩(Breathing)"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이 두 개념을 혼동하곤 합니다.디캔팅은 보통 침전물을 제거하거나 와인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되며, 브리딩은 와인이 공기와 접촉하면서 자연스럽게 산화되는 과정입니다. 또한, 브리딩에는 "바틀 브리딩(Bottle Breathing)"과 "디캔터 브리딩(Decanter Breathing)" 두 가지 방법이 있으며,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이 글에서는 디캔팅과 브리딩의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2025. 2. 23. 와인을 따르는 올바른 방법 & 디캔팅 (와인 입문자 7) 이번 포스팅부터는 와인의 맛과 향을 음미하며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글을 업데이트할 건데요~첫 번째로 와인을 따르는 올바른 방법 (디캔팅 필요 여부 포함)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1. 와인을 따르는 기본 준비와 올바른 도구 선택 와인을 올바르게 따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도구들이 있습니다.대표적인 도구로는 와인 오프너(소믈리에 나이프), 디캔터, 그리고 와인 글라스가 있습니다. 와인 오프너: 스크류가 길고 날카로울수록 코르크가 부서지지 않고 깔끔하게 개봉할 수 있습니다. 소믈리에들이 주로 사용하는 '더블 힌지 타입'이 가장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디캔터: 오래된 레드 와인이나 타닌이 강한 와인의 경우 디캔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디캔터는 와인의 침전물을 걸러주고 공기와 접촉시켜 풍미를 .. 2025. 2. 17. 이전 1 다음